061120

2006/11/20 15:55



<Life Drawing> 이라는 이름으로 퀵 드로잉을 재개하기로 합니당.
다만 엄밀한 의미에서의 데일리 퀵드로잉은 아니고,
맘 내킬 때마다, 맘 내키는 만큼 그리기로 결정했습니다. 역시 자연스러운 거랑 우리 것이 최고지요 네.

2005년 리메이크 작으로 추정되는 영화 <올리버 트위스트>의 한 장면입니다. (보진 않았으므로 추정할 뿐.)
포스가 엄청난 장면인데, 모네의 그림을 보는 듯한 충격을 받았습니다.
역시 빛은 마술사군요.

사이즈를 맞춘다고 맞췄는데 깨지네요.
근데 클릭하시면 안 깨집니다.

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줘요 태형이 형...



플삼이 이뭐병) 엘시디에서 작업 했으므로, 추후 보정및 갱신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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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zogae
    2006/11/20 17:49
    형 도대체 무슨 브러쉬를 쓰는거예요! 느낌 개짱이다!
    • zoddd
      2006/11/20 18:29
      댓글 주소 수정/삭제
      포토샵 브러쉬중에 네모난 붓같은게 있길래 한번 써봤어.
      의외로 재밌는 브러쉬들이 많더라구.
  2. honaya
    2006/11/20 19:07
    대단해. 대단. 그냥 니가 모네해라.
  3. sn
    2006/11/20 21:31
    간지 나네염.
  4. 2006/11/20 22:20
    우리것이 최고라면서 올리버트위스트는 뭔가..
  5. coldvelvet
    2006/11/21 00:09
    아...빛이 좋군요.
  6. zoddd
    2006/11/21 02:02
    honaya/ 윽 형... 모네라니;;; 고개를 못들겠네요. 워낙 멋진 장면이었어요. 엄청난 힘이 있는.

    sn/ 으,,, 감사합니다!

    푸후시/ 영국애들 한텐 우리 것 아니겠나. 근데 영국 맞냐? 디킨즈던가?

    coldvevet/ 감사합니다. 여러모로 빛을 공부해보려 하는데, 쉽지 않네요.
    역시 오랜세월 여러사람이 추구해왔던 과제는 무게가 다른 것 같아요.
    이 그림이야, 좋은 필름의 빛을 모사한 것에 불과하지만요.^^;
  7. 석영
    2006/11/21 04:06
    아 조드님은 멋지시다는...먼산!!
  8. 박군
    2006/11/21 15:45
    기절 ㅠㅠ
  9. 2006/11/21 16:09
    석영/ 먼산캅
    박군/ ㅡㅜ;;;
  10. 헌철림
    2006/11/21 22:57
    멋져요!!!
  11. cineai
    2006/11/22 14:45
    내가 도와주긴 멀 도와줘, 밥이나 사주께~
  12. zoddd
    2006/11/22 18:45
    찰스/ 석영이를 가장한 찰스로군.
    cineai/ 밥도 사주고 땡깡도 받아줘요.
  13. GAKA
    2006/12/07 10:11
    퀵이라는 단어의 의미에 대해서 혼미해지고있어요;;;;
    • 2006/12/07 14:58
      댓글 주소 수정/삭제
      퀵은 사실 아무의미 없는 것 같어..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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