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기

2010/12/20 15:07

0. 아 겨울이고 한데, 봄여름가을에 그랬듯이
중2병이나 돋아볼까.

1. 동경괴동.
모치즈키이이잇!!!
이런 작품을 읽고나면,
왜 만화를 좀 더 그려보지 않았을까. 왜 후회없이 해보지 않았을까. 하는 생각이 든다.

그나저나 모치즈키 선생의 그림은 도저히 납득이 안간다.
어떻게 이렇게 그릴 수 있을까.

2. 그래. 내가 못 그리는 건 분명히 도구 탓이야.
난 장인이 아니니까 당당히 도구 탓좀 하겠다.
씬틱 Cintiq21UX 사고 싶다. 누가 돈 좀 다오.
나도 최신만화좀 그려보게.

3. 그래그래. 이정도 뻘글은 싸줘야 인터넷도 좀 더러워지고 그러지.
검색 잘되게 태그도 달아야지.


오디오걸 2

2010/12/02 14:46
         


재작년 겨울 쯤에 출판 목적으로 작업했던 그림입니다.
사정이 있어서 책에 포함되진 못했네요.
몇개 같이 작업했는데 전부 푹푹 삭고 있습니다.

마침 계절의 왕 겨울이겠다,
요즘 작업도 뜸하고 해서 하나씩 올려볼까 합니다.
부족한 부분이 미친듯이 많이 보이네요.

세계관은 요작업 이랑 공유하고 있습니다.


◀ PREV : [1] : .. [3] : [4] : [5] : [6] : [7] : [8] : [9] : [10] : [11] : .. [55] : NEXT ▶

카테고리

전체 (110)
meMymine (40)
Strange Days (3)
I readit (5)
MediA (8)
life DRAWINg (32)
shorty (6)

최근에 받은 트랙백

달력

<<   2020/08   >>
S M T W T F S
1
2 3 4 5 6 7 8
9 10 11 12 13 14 15
16 17 18 19 20 21 22
23 24 25 26 27 28 29
30 31